질병/치료 “술 취한 것처럼 졸리면 위험”한파에 바로 응급실 가야 하는 저체온증 신호 2026년 01월 21일 박서연 기자 조회 수 58 댓글이 없습니다 겨울응급, 저체온증, 한파건강 한파 속에서 술 취한 듯 졸리고 말이 어눌해지면 저체온증을 의심해야 한다. 체온이 32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어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필요하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