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터진 뒤 사람 찾지 않는다…GOARN의 준비 방식
질병관리청과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는 2026년 9월 9~10일 서울에서 국내 최초 GOARN 지역 파트너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15개국 21개 기관의 전문가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서태평양 GOARN 네트워크는 19개국 94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GOARN은 감염병 발생 이후 임시로 만드는 대응팀이 아니라 평상시 각국의 역학·검사·임상 전문가를 연결하고 훈련해 위기 때 신속하게 투입하는 국제 협력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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