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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연구팀, 26년간 환자 78명 재분석…영아형 교종만 생존율 높아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소아 악성 뇌종양 환자를 WHO CNS5 기준으로 재분류한 결과, 절반 이상이 예후가 불량한 소아 고등급 교종으로 확인됐다. 영아형 교종만 생존율이 높아, 분자유전학 기반의 맞춤형 치료 필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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